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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도비스기 돔 스타일 태형동물화석(Ordovician Prasopora bryozoan dome colony)-190522-1 추천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상품명 오르도비스기 돔 스타일 태형동물화석(Ordovician Prasopora bryozoan dome colony)-190522-1
제조사 자체제작
원산지 미국 (Kentucky, U.S.A.)
판매가 180,000원
상품코드 P0000VW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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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H O P P I N G - T I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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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Name): 오르도비스기 돔 스타일 태형동물화석(Ordovician Prasopora bryozoan dome colony)-190522-1

학명(Scientific Name): Prasopora falesi James 1884 (bryozoan)

 

과학적분류(Scientific classification)

(Kingdom): 동물계(Animalia)

상문(Phylum): 촉수담륜동물상문(Lophophorata)

(Phylum): 태형동물문(Bryozoa)

(Class): 협후강(Stenolaemata)

(Order): 테레포스토마디다목(Trepostomatida)

(Family): 몬티클리포리데과(Monticuliporidae)

(Genus): 프라조포라속(Prasopora) Nicholson & Etheridge, 1877

(Species): 프라조포라 팔레시종(Prasopora falesi)

 

지질시대(Age): 고생대 오르도비스기 약4.5억년전(Silurian (Ordovician, Chatfieldian (460.9 - 449.5 Ma)

산지(Location): 미국(Kentucky, U.S.A.) (38.0° N, 84.7° W: paleocoordinates 27.3° S, 63.2° W)

지층(Formation): 렉싱턴석회암층(Lexington Limestone Formation)

생존시기(Age range): 455.8 to 449.5 Ma

무 게(Weight): 199g

크기(Measures): Ø70 * 40mm

 

발견시기 및 지층(Distribution): 오르도비스기(Ordovician)

오르도비스기(Ordovician): 모로코(Morocco), 미국(United States/켄터기주(Kentucky),테네시주(Tennessee)

 

내 용(Content): 태형동물문(Bryozoa)에는 협후강(Stenolaemata), 나후강(Gymnolaemata), 피후강(Phylactolaemata)3개의 강이 있으며, 표본이 화석이 발견된 고생대 오르도비스기에서는 주로 협후강(Stenolaemata)이 대세였으며 이들은 오르도비스기에 등장하여 현재까지도 생존하는 살아있는 화석의 한종이다.

 

태형동물 또는 이끼동물이라는 생물 종은 현재에도 많지만 고생대 오르도비스기에 광범위하게 퍼져있던 종으로 태형동물문에 속하는 생명체들의 통칭으로 사용된다. 몸의 크기는 1mm내외의 매우 작은 동물들이 뭉쳐서 나뭇가지모양 그물 모양 둥글둥글한 작은 공 모양 또는 표본과 같은 반구모양으로 군체로 형성된 집단이다. 각각의 개체는 주로 키틴질로 된 외골격과 그 속의 몸체로 만들어져 있다. 촉수관은 동그란 말굽모양으로 순환계와 신관을 없으며 입 주위에 돌기가 있는 종류도 있다.

 

이들의 몸은 99.6%의 물로 이루어져있으며 0.3%만이 유기물로 이루어졌다고 알려져 있다. 사람은 70%정도가 물로이루어진 것에 비하면 정도를 알 수 있다. 참고로 만일 사람이 보존하는 수분 중 1%만 잃어도 심한 갈증을 느끼게 되고, 5%가 되면 혼수상태가 되며, 10% 이상 잃게 되는 건 곧 목숨을 잃게 된다. 태형동물의 군체는 원칙적으로 암수한몸으로서 다른 물체에 붙어 고착생활을 한다. 현재는 각종 의료산업이나 화학산업의 연구에 활용되기도 하며, 전세계5천여종이 알려졌으며 한국에서는 120여종이 밝혀져 있다.

 

태형동물(Bryozoa)은 물속에서 생활하는 무척추동물로 이끼벌레(Moss animal)이라고도 불리는 총담동물류 (Lophophorates)로 산호와 같이 촉수를 가지며 크기는 앞에 서술한 대로 커봐야 수mm내외로 매우 작은 동물이지만 이들도 분비물을 내며 서로 붙어 큰 군체를 형성하는데 종류에 따라서는 군체의크기가 수십cm에 이르는 경우도 있다.

인과 질소 성분이 물속에 유입되면서 생겨난 태형동물은 자웅동체이므로 자체 내에서 수정까지 하여 왕성한 번식을 하면서 산소를 흡수하여 수질을 악화시킨다. 물속나무가지나 암석, 조개껍데기, 심지어는 모래나 어망 등 붙을 곳만 있으며 그 세력이 금방 커진다. 그러므로 수만은 화석에 태형동물이 같이 발견되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완족류화석 표변에서 많이 발견된다. 환경에 민감한 생태계가 변한다면 태형동물은 제2의 적조현상을 일으킬 수 있는 요인이 다분한 생명체이다. 산소를 무한 흡수하는것과 환경이 맞지 않으면 겉은 살아있지만 속에서부터 부패하여 바로 죽어버린다. 이들은 주로 해양에서 생활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지금은 해수 담수 모두에서 발견된다. 아래 참고자료를 보면 우리 생태계에도 이미 양향을 주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끼동물은 주로 고생대에 많이 증가했는데 이것을 생태환경학적으로 연구하면 현재 우리의 환경변화에 응용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참고]

소양호에 거대 태형동물충격’(가원도민일보 2013 822) 수도권 2000만 시민들의 젖줄인 북한강 상류에 수중 생태계를 심각히 위협하는 거대한 태형동물이 소양호를 번식처로 삼아 빠르게 증식하고 있는 사실이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다. 중략……..이번 취재에서 소양호 상류 지역에 있는 바지선(어선계박장)과 육지를 연결하는 밧줄 등에 작게는 지름 10㎝에서 크게는 60㎝에 이르는 낯선 모양의 타원형 생물체가 긴 띠를 이루며 서식하고 있는 것이 무더기로 발견됐다소양호에서 20여년간 내수면 어업에 종사하고 있는 장창용(55·춘천시 북산면 대동리)씨는 “올 여름 기록적인 폭염 탓인지 번식 속도가 지난해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고 크기도 커진 것 같다”면서 “8월 초순에 나타나 9월말 커질 대로 커지다가 11월이 돼야 사라질 정도로 생명력도 길어졌다”고 밝혔다환경 전문가들은 80년대 중반까지 성업하던 소양호 가두리양식장에 의해 수질오염이 심해지면서 나타난 태형동물이 물의 흐름을 정체시키는 댐과 수온 상승 등의 요인으로 상류까지 활발히 증식하고 있는 것으로 진단하고 있다

태형동물은 그동안 수중 생태계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그러나 강원대학교 환경연구소가 한국수자원연구원의 협조로 2008년 실시한 태형동물 독성 실험 결과 태형동물의 이상번식이 수중생태계와 식수원 오염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원대의 독성실험 결과에 따르면 태형동물과 함께 수조에 넣어둔 물고기들이 일정시간이 경과하자 폐사하고 수질에서는 암모니아성 질소(NH3-N) 등 검사항목 수치가 크게 높아져 태형동물이 과다 번식할 경우 물고기 서식지를 빼앗고, 생태계를 파괴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환경부도 지난 2011년 발간한 ‘한국 생물지’에서 “(태형동물이) 담수에서 군체로 번성하면서 독소를 배출, 작은 물고기에 치명적인 해를 끼친다”고 밝혔다. ………. 중략

 

이번에 발견된 무척추동물인 태형동물은 북미산으로 배스가 한국에 수입될 때 태형동물 포자가 배스의 몸속으로 유입돼 댐으로 들어온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최고 80㎝까지 군체가 커지면 표면에서의 성장은 활발하지만 내부는 영양성분 및 산소의 공급이 원활치 못해 썩어가다 터지게 되는데 이 때 독성 물질인 암모니아성 질소를 내뿜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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