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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화된 석회암속 삼엽충 탈피흔적화석(trilobite exuvium fossil in fossiliferous limestone)-180427-5 추천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상품명 화석화된 석회암속 삼엽충 탈피흔적화석(trilobite exuvium fossil in fossiliferous limestone)-180427-5
제조사 자체제작
원산지 중국 (Shandong, China)
판매가 70,000원
상품코드 P0000V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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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H O P P I N G - T I P

이름(Name): 화석화된 석회암속 삼엽충 탈피흔적화석(trilobite exuvium fossil in fossiliferous limestone)-180427-5

학명(Scientific Name): Neodrepanura premesnili Bergeron, 1899

 

과학적분류(Scientific classification)

(Kingdom): 동물계(Animalia)

(Phyium): 절지동물문(Arthropoda)

(Class): 삼엽충강(Trilobita)

(Order): 리키다목(Lichida Moore, 1959)

상과(Superfamily): 다메세리오상과(Dameselloidea Kobayashi, 1935)

(Family): 다메세리과(Damesellidae Kobayashi, 1935)

하과(Subfamily): 드라파누리하과(Drepanurinae Hupé, 1953)

(Genus): 네오데파누라속(Neodrepanura Özdikmen, 2006)

                (Species): 네오데파누라 프리메실리종(Neodrepanura premesnili (Bergeron, 1899)

 

시 대(Age): 고생대 캄브리아기(Paleozoic Middle Cambrian / 505 ~ 485.4 m.y.a)

산 지(Location): 중국(Shandong Province, Northeastern China)

지 층(Formation): 쿠샨층(Kushan Formation)

무 게(Weight): 699g

크 기(Size): 144 * 105 * 23mm 

 

내 용(Content): 이 표본은 절지동물문(Arthropoda), 삼엽충강(Trilobita), 리키다목(Lichida), 다메세리과(Damesellidae)에 속하며 중국 Kushan 지층에서 발견된 고생대 캄브리아기( 5500만년 ~ 4 8,540만년 전)에 살았던 삼엽충인 Neodrepanura premesnili 이 탈피하여 남겨진 껍질들이 퇴적층에 남겨진 삼엽충 생흔화석이다.

 

이 표본에는 많은 흔적들이 남겨져 있다. 이 흔적들은 위에서 언급했듯이 삼엽충이 탈피(trilobite exuvium)하는 과정에서 남긴 껍질의 흔적들이다삼엽충은 성장하면서 껍질보다 몸이 더 커지면 겉껍질을 탈피하게 되는데 종마다 다르지만 약 1년을 주기로 이런 일이 벌어진다. 이렇게 탈피된 겉껍질은 그대로 바다 바닥에 떨어지게 되는데 껍질이라서 단단하기 때문에 화석으로 남기에 충분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 고생대에는 삼엽충의 시대라고 부를 정도로 삼엽충이 많았고 이들이 모두 탈피를 했다고 생각했을 때 해저에 떨어진 껍질은 상당히 많았을 것이고 이 표본처럼 탈피된 껍질이 많이 발견되는 상황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탈피된 껍질이 발견되는 화석을 생흔화석으로 분류하는데 생흔화석(生痕化石 / Trace Fossil, Ichnofossil)은 단어 그대로 생물이 살아있을 적에 남긴 흔적들이 화석이 된 것을 말한다. 보통 생흔화석은 어떤 생물이 남긴 흔적인지는 금방 알아낼 수 있지만 어떤 종인지를 구분하기에는 쉽지가 않다. 사람 발자국을 보고 이것이 사람이 남긴 것인진 알 수 있지만 황인종, 흑인종, 백인종 어떤 인종이 남긴 발자국인지 모르는 것과 똑같다. 이런 생흔화석이 대표적으로 발자국(Track), 배설물(Coprolite), 기어 다녔던 흔적(Trail) 같은 것들이 그렇다. 하지만 탈피된 삼엽충 겉껍질 화석은 그 외골격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기 때문에 예외적으로 그 종까지 구분하기에 좋은 정보를 가지고 있다.

 

여기 표본에 있는 삼엽충흔적은 삼엽충이 탈피한 후 각각의 부분별로 분해된 상태에서 화석이 된 형태이다. 삼엽충의 머리를 두부 또는 세파론(Trilobites had a head (cephalon)이라 하고, 삼엽충몸체는 많은 체절로 되어 있는데(body of many segments (thorax) 이 부분을 흉부(토락스), 그리고 여기서 가장 중요한 꼬리부분 다른 말로는 항문상판(and a tail (pygidium)을 피치디움이라 한다. 어찌됐든 여기에 있는 삼엽충 흔적화석은 이렇게 3부분의 파편으로 주로 구성되어있다.

 

네오데파누라 프리메실리(Neodrepanura premesnili)의 꼬리는 수없이 많이 발견되었지만 몸 전체가 발견된 것은 최근의 일이다. 참고 이미지에서 보면 알 수 있지만 기존에 우리가 상상한 것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그래서 신종으로 분류될 수 있었으며, 이를 연구한 학자에게는 신종의 학명을 사용할 수 있는 영광이 주어졌다. 원래 이 표본이 발견되기 전까지 모든 나라에서 표현한 학명은 Drepanura premesnili이다.

네오데파누라 프리메실리(Neodrepanura premesnili)는 흉부(가슴부분)에는 침이 발달하지 않았으며 미부(꼬리부분)에는 침(Spine)이 길게 여러 개 발달했으며 표면이 거칠어 오돌토돌한 것이 특징이다. 이 표본에는 미부에 있는 꼬리부분으로 이 부분은 일체형으로 되었기 때문에 잘 남는 편이다.

보통 미부(꼬리)부분이 잘 발견되는 것은 강한 키틴질로 되어 있는 부분과 널은 면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흉부(가슴)부분은 여러 마디로 구성된 엽으로 되어있어 죽고 나면 이 마디마디가 뿔뿔이 흩어지기 때문에 이 마디 한 개 한 개씩 발견이 된다. 반면 미부(꼬리)부분은 전체 골격이 하나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죽고 나서도 하나의 골격으로 발견이 되기 쉬운 것이 이유가 된다.

 

삼엽충 흔적화석은 중국산지에서 연자석(燕子石)으로 불려지고 있는데 말 그대로 제비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삼엽충의 꼬리부분을 보고 붙여진 이름이다. 이 삼엽충흔적화석이 발견되는 지역은 보호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는데, 이곳은 고대로부터 사대부들의 다양한 예술품을 만드는 원재료로 사용되었다. 그 중 가장 유명한 것이 벼루이며 기타 다양한 소품으로 만들어져 선물로 유통되었다. 그 이유는 연자석(燕子石, Swallow Stone)에서 제비연()자는 잔치, 향연(饗宴), 연회(宴會)를 의미 하기도하고, 즐겁게 하다, 편안하다, 예쁘다, 아름답다, 얌전하다 등의 의미로 사용되기 때문에 고급스런 장식용 소품의 재료로 사용되었다. 첨부의 이미지를 보면 이해가 쉽다.

 

중국의 바이두백과에 의하면 삼엽충흔적화석을 고풍스러운 색상, 따뜻한 태도 품질, 곡물 특정 색상과 가공성이 우수한 재료로 소개하고 있다. 이 재료를 이용한 흔적은 지금으로부터 1,600년전인 진나라 때로 설명되고 있다. 이때 박쥐(제비와 유사)모습을 연상하는 삼엽충 꼬리부분을 보고 고급스런 재료로 선택되었던 것이다. 그러한 연유로 지금도 외국 국빈의 선물로 선정되었으며, 전세계에 퍼져있는 공자아카데미(Confucius Institute)의 유교관련국제세미나의 기념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2003년 산동성(东省, Shāndōng Province) 관광청에 의해 관광 쇼핑 브렌드 제품으로 선정되었다.

전세계적으로 네오데파누라 프리메실리(Neodrepanura premesnili)만큼 사랑 받는 삼엽충은 없다. 그것은 오로지 꼬리가 풍요한 의미를 지닌 제비연()과 복을 부르는 박쥐는 한자 말 '편복(蝙蝠, 박쥐)'의 발음으로 인해 '()'의 상징이 되었기 때문이다. 흔적화석이 이 표본처럼 종을 구분 할 수 있다면 이미 흔적화석이 아니지만 정의에의한 분류에서는 여전한 생흔화석이다. 그러므로 때로는 정의가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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