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 best 30
  • new 5% DC
  • 화석(Fossils)
  • 광물/보석(Mineral)
  • 운석/별똥(Meteorites)
  • 박제(Taxidermy)
  • 교육용표본(Educational specimen)
  • 선사시대(prehistoric)
  • 선물/기념품(Gift Mall)
  • 포토폴리오(Portfolio)

  • 공지사항
  • 화석표본 교환&판매
  • 상품 Q&A
  • 상품 사용후기
  • 화석월드 자료실
  • 전시회

 
이전 제품 보기 다음 제품 보기 크게보기
추천메일보내기 상품조르기

종이앵무조개 집낙지 껍질표본(Sea shells Argonauta argo_ Common Paper Nautilus)-170726-1 추천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상품명 종이앵무조개 집낙지 껍질표본(Sea shells Argonauta argo_ Common Paper Nautilus)-170726-1
제조사 Fossilworld
원산지 대만 (Northeast Coast, Taiwan)
판매가 70,000원
상품코드 P0000VJO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SNS 상품홍보
SNS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최소주문수량 1개 이상 / 최대주문수량 1개 이하)

수량을 선택해주세요.

위 옵션선택 박스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상품이 추가됩니다.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종이앵무조개 집낙지 껍질표본(Sea shells Argonauta argo_ Common Paper Nautilus)-170726-1 수량증가 수량감소 70000 (  0)
총 상품금액(수량) : 0 (0개)

S H O P P I N G - T I P

화석월드(Fossil & Mineral World)는 화석, 광물, 암석, 보석, 원석 및 운석을 전문 공급하며 전시, 체험, 교육용 교재, 및 박물관 컨설팅, 수입식품 판매업을 전문적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문의할 사항이 있으시다면 저희 홈페이지 Http://www.fossilworld.co.kr을 방문해 주시거나 사무실 02-429-6706으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Fossilworld is a company that specializes in fossils, minerals, rocks, jewels, original rocks, meteorites. We also specializes in exhibition, training manuals, museum consulting and field experiences. If you have questions or comments, please visit our homepage at Http://www.fossilworld.co.kr, give us a call at 02-429-6706, or visit us directly.)

 

이름(Name): 종이앵무조개 집낙지 껍질표본(Sea shells Argonauta argo_ Common Paper Nautilus)-170726-1

일반명(Common Name): Common Paper Nautilus

학명(Scientific Name): Argonauta argo Linnaeus, 1758

 

과학적분류(Scientific classification)

↘계(Kingdom): 동물계(Animalia)

↘문(Phylum): 연체동물문(Mollusca)

(Class): 두족강(Cephalopoda)

(Order): 문어목/팔완목(Octopoda)

(Family): 아르고나우리데과(Argonauridae)

일반과(Common Family): 종이 앵무조개과(Paper Nautiluses) 정상명칭은 아니지만 불려지는 과명.

(Genus): 아르고나우타속(Argonauta)

(Species): 아르고나우타 아르고종(A. argo)

 

동명(Synonyms): 많은 학자들이 연구해서 생긴 문제로 모두 같은 학명으로 인정하고 있음.

Argonauta argo mediterranea Monterosato, 1914        Argonauta bulleri Kirk, 1886

Argonauta Cygnus Monterosato, 1889                       Argonauta ferussaci Monterosato, 1914

Argonauta grandiformis Perry, 1811                          Argonauta minor Risso, 1854

Argonauta naviformis Conrad, 1854                          Argonauta papyracea Röding, 1798

Argonauta papyria Conrad, 1854                              Argonauta sebae Valenciennes in Monterosato, 1914

Ocythoe antiquorum Leach, 1817                             Trichocephalus acetabularis Chiaie, 1827 in 1823-1831

 

생존시기(Temporal range): 신생대 마이오세~현세(Miocene~Recent)

시대(Age): 현생(Recent)

산지(Location): 타이완(Northeast Coast, Taiwan, South China Sea)

지층(Formation): 수심 200 ~ 300m

무게(Weight): 8g

크기(Size): 120mm

 

내용(Content): 이 표본은 타이완 근처의 남중국해 바다에서 발견된 연체동물 Argonauta argo라는 학명을 가지는 집낙지의 껍질 표본으로 현생 생물이다. 이종은 집낙지중 가장 큰 종으로 중국어로는 하얀 바다 말의 둥지(white sea-horse's nest)라고도 말하는데 세계적으로 열대  아열대 해역 에서 발견된다.

 

이 표본은 현재도 살아있는 생물의 일부분이 발견된 것으로 연대가 10,000년이상 되지도 않았고 따라서 화석이 아니다. 허나 이 껍질의 외관을 보면 생각나는 생물이 있을 것이다. 바로 중생대에 살았고 지금은 멸종한 암모나이트(Ammonite)이다. 앵무조개(Nautilus)가 생각날 수도 있겠다. 어차피 같은 의미를 가진다.

 

이 표본은 Argonauta argo라는 학명을 가지는 거대한 표영성 생물로 종이처럼 아주 얇은 껍질 안에 낙지가 들어가 있는 형태인데 표영하는 형태가 앵무조개의 모습과 아주 유사해서 종이 앵무조개(Paper Nautilus)라고 불리기도 한다. Argonauta argoArgonauta (Genus) 중에서도 크기가 가장 크며 껍질도 약 300mm까지 갈 정도로 큰 편이다. 주로 아열대, 열대 수역에서 발견이 되며 수심은 200 ~ 300m 정도에서 생활한다. 이 집낙지의 형태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낙지가 껍질 안에 들어가 있을 뿐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한 형태를 한다.

 

이 표본이 중요한 의미를 갖는 또 하나의 관점은 바로 앵무조개와의 유사성, 그리고 이미 멸종한 암모나이트와 연관성이다. 집낙지와 앵무조개는 껍질, 물 속에서 표영하는 모습 등이 아주 유사하다. 앵무조개의 경우 껍질 안에 체관과 챔버가 존재하는 반면 집낙지는 체관과 챔버가 존재하지 않는다. 체관과 챔버가 없어도 집낙지는 앵무조개처럼 표영하면서 바다 속을 잘만 다니는데 부력을 세부적으로 조절하는 능력에서 차이가 있을 것이며 이는 생존능력과 직결될 가능성이 있다. 실제로 집낙지가 서식하는 열대, 아열대 바다의 연안에 가보면 집낙지가 바다에서 밀려나와 육지로 떠밀려 나온 채로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떠밀려 나오게 되면 새들의 먹잇감이 되어 머지않아 죽는 운명에 처하게 된다. 그리고 육지로 떠밀려 나온 집낙지 중에서 껍질에 파손이 생긴 집낙지들도 부력을 조절할 수단을 잃어 바다로 다시 돌아가기 어려워 보인다. 즉 껍질에 파손이 생기면 그대로 죽는다고 봐도 무방하다고 보인다.

 

현재 집낙지는 이런 변수가 아니더라도 조기어류인 돛란도어(Alepisaurus ferox)를 비롯한 다양한 포식자들에게 공격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암모나이트를 잡아먹었던 포식자로 유명한 메소사우루스와 비슷한 양상이다. 어찌 되었든 암모나이트, 집낙지, 앵무조개들에게 껍질은 상당히 중요하다. 이 껍질에 문제가 생기는 순간 부력 조절에 바로 영향을 받으며 포식자에게 노출되면 바로 죽음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 오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낙지와 앵무조개의 껍질은 아주 약하기 그지없다. 표본을 다룰 때 신중을 기해야 할 정도로 파손에 취약하다. 집낙지의 경우 껍질 속에 숨어있어도 포식자들이 낙지 본체를 강제로 꺼내면 3초안에 몸과 껍질이 분리될 정도로 결합력이 강한 것도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낙지는 앵무조개와 마찬가지로 아직도 전세계 바다에 널리 서식하고 있다.

 

암모나이트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물론 이미 멸종한 생물에 대해 할 수 있는 건 추측뿐이지만 집낙지, 앵무조개와 비슷한 점이 너무나도 많다. 메소사우루스에게 물린 자국이 있는 암모나이트가 있는 점을 미루어봐도 암모나이트 껍질 또한 그렇게 단단하진 않았을 것이다. 메소사우루스 입장에서도 잘만 도망다니는 앵무조개를 잡기 위해서는 껍질을 물어 부력 조절을 어렵게 하는 것이 잡아먹기 더 쉬었을 것이기 때문에 껍질을 물었을 것이다.

 

이 모든 것들이 추측이지만 집낙지 껍질 표본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고 있다. 우리는 이미 한참 예전 일인 암모나이트가 살았던 중생대, 더 거슬러 올라가 고생대, 선캄브리아대, 이 시기의 지구 모습에 대해 알아 둘 필요가 있다. 이 모습들을 토대로 앞으로의 우리 삶을 예측하고 지혜롭게 살아갈 수 있으며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다. 이 시작은 과거의 생물을 해석하는 능력일 것이고 이는 현시대의 생물을 바탕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이 표본이 암모나이트에 다가가는 시발점이 될 수 있다.

 

Copyright © 2000 화석월드 All rights reserved.

 













상품에 대해 궁금한 점을 해결해 드립니다.

게시물이 없습니다

  • 이전 제품

    다음 제품

  • {$board_na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