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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 개구리 골격 쇼케이스(Real Complete frog skeleton mounted in plastic show case)-170725-1 추천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상품명 현생 개구리 골격 쇼케이스(Real Complete frog skeleton mounted in plastic show case)-170725-1
제조사 Fossilworld
원산지 중국 (Guangzhou, China)
판매가 45,000원
상품코드 P0000VJ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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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H O P P I N G - T I P

화석월드(Fossil & Mineral World)는 화석, 광물, 암석, 보석, 원석 및 운석을 전문 공급하며 전시, 체험, 교육용 교재, 및 박물관 컨설팅, 수입식품 판매업을 전문적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문의할 사항이 있으시다면 저희 홈페이지 Http://www.fossilworld.co.kr을 방문해 주시거나 사무실 02-429-6706으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Fossilworld is a company that specializes in fossils, minerals, rocks, jewels, original rocks, meteorites. We also specializes in exhibition, training manuals, museum consulting and field experiences. If you have questions or comments, please visit our homepage at Http://www.fossilworld.co.kr, give us a call at 02-429-6706, or visit us directly.)

 

이름(Name): 현생 개구리 골격 쇼케이스(Real Complete frog skeleton mounted in plastic show case)-170725-1

학명(Scientific Name): Bufo bufo Linnaeus, 1758

 

과학적분류(Scientific classification)

↘계(Kingdom): 동물계(Animalia)

↘문(Phylum): 척삭동물문(Chordata)

↘강(Class): 양서강(Amphibia)

↘목(Order): 무미목/꼬리없는목(Anura)

↘과(Family): 두꺼비과(Bufonidae)

↘속(Genus): 부포속(Bufo)

↘종(Species): 부포 부포종(B. bufo)

 

산지(Location): 한국, 일본, 타이완, 중국, 시베리아, 유럽 등

재질(material): 완벽하게 크린링한후 골격에 코팅처리(clean Complete Agkistrodonhalys skeleton (Treated)

출처(origin): 자연번식 농장 사망(breeding farm nature death)

크기(item case size): 150m * 110mm * 95mm(표본길이: 90mm±10%)

무게(shipping weight): 203g

 

내용(Content): 이 표본은 학생 또는 생물학과 의학을 전공하는 학생들과 전문가들의 수집전시용으로 개발된 두꺼비골격 박제표본으로 우리나라 어디에서나 만날 수 있는 개구리와 같은 골격형태를 가지고 있다.

 

일반적인 개구리는 중국과 한국에서 무당개구리, 두꺼비, 청개구리, 맹꽁이, 개구리를 모두포함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지금은 학술적으로 많은 연구가 되어 이들을 분리하여 말하고 있지만 문화가 그리 빨리 바뀌는 것 같지는 않다. 얼마 전까지 만해도 우리나라 몇몇의 고등학교에서는 개구리의 해부나 골격 만드는 과제가 있었으며, 의대에서는 기본적으로 개구리의 골격을 학습하기도 했다. 우리나라에서는 개구리의 움음소리는 수많은 문학을 만들어냈을 정도로 서민적이고 한국적인 정서에 어울렸던 양서류이다.

 

이 표본은 두꺼비의 골격표본이지만 개구리의 골격으로 거의 전세계과학학습에 사용되고 있는 표본이다. 두꺼비는 기원적으로는 유럽과 서부아시아가 고향으로 알려져 있지만 지금은 그 변종들이 아시아의 모든 지역에서 발견되고 있다.

 

개구리나 두꺼비는 19세기 초까지 어류나 파충류의 무리로 취급되었는데, 이것은 어류에서 파충류로 진화하는 도중에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모든 양서류를 수륙

개구리는 화석 어류이고 살아있는 화석으로 유명한 총기류(실러캔스 등)에서 진화되어 처음으로 지상생활이 가능하게 된 네 다리를 가진 동물이다. 개구리는 중생대 쥐라기에 출현하였으며, 그 조상형은 석탄기와 트라이아스기에 볼 수 있다. 석탄기의 지층에서 화석으로 발견되는 유미양서류 가운데 견두목은 현존하는 폐어나 경골어류와 머리뼈의 구조가 비슷하며, 한편 골격의 분화가 덜 이루어진 파충류와 비슷하므로 이와 같은 종류로부터 한쪽은 파충류로, 다른 한쪽은 양서류로 진화된 것으로 추정된다.

 

두꺼비(toad)는 더터비, 두텁, 둗거비라고도 하였으며 학명은 Bufo bufo gargarizans CANTOR.이다.

몸 길이는 812.5㎝로 우리 나라 개구리 가운데에서 가장 크다. 머리는 폭이 길이보다 길고 주둥이는 둥글다. 등에는 불규칙한 돌기가 많이 나 있으며 돌기의 끝은 흑색이다. 몸통과 네 다리의 등면에는 불규칙한 흑갈색 또는 적갈색 무늬가 있고, 배는 담황색으로 돌기가 나 있다.

우리 나라 전역에 서식하는데, 주로 저산지대의 밭이나 초원에 서식한다. 산란기인 봄이 되면 연못에 모여들어 집단번식을 하며, 장마 때는 인가로 모여든다. 먹이는 주로 곤충의 유충을 먹으며 육상달팽이, 노래기, 지렁이 등도 먹는다.

 

참고

[두꺼비와 우리나라의 문화 친밀도]

두꺼비에 관한 기록은 비교적 일찍부터 나타난다. 『삼국사기』 신라본기에는 애장왕 106월에 개구리와 두꺼비가 뱀을 먹는 사건이 기록되어 있고, 백제본기에는 의자왕 204월에 개구리와 두꺼비 수만 마리가 나무 위에 모였다는 기록이 있다.『삼국유사』 권3의 전후소장사리조(前後所將舍利條)에도 지장법사가 가져온 사리와 가사를 지키는 동물로 기록되어 있다.

 

이처럼 두꺼비는 나라의 흥망을 나타내는 조짐으로, 또는 불보(佛寶)를 보호하는 신령스런 동물로 기록에 나타나고 있다. 민간에서는 두꺼비가 나오면 장마가 든다고 하고, 두꺼비를 잡으면 죄가 된다고도 한다. 영남지방에서는 두꺼비가 허물을 벗는 것을 보면 길하다고 여긴다. 또한, 두꺼비는 의뭉스럽고 지혜 있는 동물로 인식되었다.

 

두꺼비의 지혜를 다룬 설화는 매우 많다. 떡 한 시루를 쪄놓고, 내기를 해서 이기는 쪽이 혼자 먹기로 했는데, 두꺼비가 승리한다는 내용의 <여우, 너구리, 두꺼비의 떡다툼>이 유명하다.

너구리가 자기의 키가 하늘에 닿았다고 하면, 여우는 하늘 밖에까지 올라갔다고 하고, 두꺼비는 여우에게 그때 너의 머리에 뭉실한 것이 있지 않더냐고 묻고 여우가 과연 그런 것이 있었다고 하면, 그것이 내 불알이라고 한다.

, 너구리가 태고적에 났다고 하면 여우는 당고적에 났다고 하고, 두꺼비는 큰자식은 태고적에 죽고 작은자식은 당고적에 죽었다고 한다. 술 먼저 취하는 내기에서도 너구리가 밀밭 근처에만 가도 취한다고 하면, 두꺼비는 벌써 취한 듯 몸을 흔들거리며, 나는 너의 말을 듣고 취했다고 한다.

이렇게 두꺼비가 이겨서 떡을 혼자 먹었기 때문에 배가 불룩해졌으며, 떡고물만 받은 여우와 너구리가 화가 나서 이를 두꺼비의 등에 뿌리고 밟았기 때문에 두꺼비의 껍질이 우툴두툴하다는 것이다.

 

이 밖에 두꺼비는 은혜를 갚을 줄 아는 동물이고 신비한 능력을 갖춘 동물로도 나타난다. 전국에서 조사된 <두꺼비 보은>이라는 설화는 두꺼비에게 밥을 나누어주던 처녀가 마을 당신(堂神)의 제물로 바쳐지게 되었을 때, 따라가서 사람을 잡아먹던 지네를 죽이고 자기도 죽었다는 이야기이다. 여기에 등장하는 두꺼비는 은혜를 갚을 뿐 아니라 한 마을의 화근을 제거하는 영웅적 행위를 한 동물이기도 하다.

 

이처럼 두꺼비는 많은 우화, 민담, 민요 등의 주인공이 되어서 의뭉하고 둔하면서도 슬기롭고 의리 있는 동물로 형상화되고 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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