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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동되는 암모나이트 봉합선의 재발견(Rediscovery of Confused Ammonite Suture Lines)-170716-2 추천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상품명 혼동되는 암모나이트 봉합선의 재발견(Rediscovery of Confused Ammonite Suture Lines)-170716-2
제조사 Fossilworld
원산지 마다가스카르 (Mahajanga, Madagascar)
판매가 155,000원
상품코드 P0000V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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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H O P P I N G - T I P

화석월드(Fossil & Mineral World)는 화석, 광물, 암석, 보석, 원석 및 운석을 전문 공급하며 전시, 체험, 교육용 교재, 및 박물관 컨설팅, 수입식품 판매업을 전문적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문의할 사항이 있으시다면 저희 홈페이지 Http://www.fossilworld.co.kr을 방문해 주시거나 사무실 02-429-6706으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Fossilworld is a company that specializes in fossils, minerals, rocks, jewels, original rocks, meteorites. We also specializes in exhibition, training manuals, museum consulting and field experiences. If you have questions or comments, please visit our homepage at Http://www.fossilworld.co.kr, give us a call at 02-429-6706, or visit us directly.)

 

이름(Name): 혼동되는 암모나이트 봉합선의 재발견(Rediscovery of Confused Ammonite Suture Lines)-170716-2

학명(Scientific Name): Cleoniceras besairiei

 

과학적분류(Scientific classification)

(Kingdom): 동물계(Animalia)

(Phylum): 연체동물문(Mollusca)

(Class): 두족강(Cephalopoda)

(Order): 암모나이트목(Ammonitida)

상과(Super Family): 호플리타체에(Hoplitaceae)

(Family): 호플리티대(Hoplitidae)

(Genus): 클레오니세라스(Cleoniceras) Parona and Bonarelli 1897

(Species): 베사이리에이(besairiei)

 

시대(Age): 중생대 백악기 중기(Cretaceous, Mesozoic / Albian 109.0 to 105.3 Ma

산지(Location): 마다가스카르(Mahajanga, Madagascar) (16.5° S, 46.0° E: paleocoordinates 40.3° S, 31.5° E)

지층(Formation): 엠베리마닝가층(Ambarimaninga Formation)

무게(Weight): 466g

크기(Size): Ø155mm

형태(Style): 두 쳄버라인이 만들어내는 쳄버()을 설명하기 위한 암모나이트 표본

 

내 용(Content): 전문가가 아닌 이상 암모나이트의 봉합선을 이해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우리들이 흔하게 보아왔던 암모나이트의 봉합선은 반으로 절개된 암모나이트를 보면서 아주 깔끔하게 나뉘어진 방을 보고 이해하고 교육시켰다. 그러나 이러한 교육방식은 매우 위험한 것이다. 두 봉합선 사이의 공간을 쳄버()라 한다. 그 쳄버의 공간은 면적이나 체적으로 예기할 때는 어려움이 없지만 방을 따로 떼어내서 교육하거나 본적이 없기 때문에 이러한 가공방법으로 봉합선과 쳄버의 관계를 설명하려 한 표본이다. 일부에서는 재떨이(Ashtray) 같다고 하지만 이와 같은 가공방법이 아니면 암모나이트 쳄버의 모습을 설명하기 어렵기 때문에 고안한 방식이다. 이 표본을 보면 봉합선과 쳄버의 관계를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봉합선의 모양과 외형에 따라 암모나이트의 분류가 나뉘게 되는데 이 클레오니세라스(Cleoniceras)는 마다가스카르의 알비안(Albian)층에서만 발견되며, 1억년전(109.0 to 105.3 Ma)에만 등장했다가 사라진 특이한 종으로 중생대 백악기를 전후기로 나뉘었을 때 전기의 마지막에만 등장하므로 이 화석이 발견되면 1억년된 백악기지층이라고 생각하는 표준화석이다.

 

클레오니세라스가 발견되는 나라는 아르헨티나(Argentina), 캐나다(Canada), 덴마크(Denmark), 일본(Japan), 마다카스카르(Madagascar), 네덜란드(Netherlands), 러시아(Russian), 노르웨이(Svalbard and Jan Mayen), 영국(United Kingdom), 미국(United States)에서도 보고되고 있는 암모나이트이다.

 

이 표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암모나이트 표면에 있는 구불구불하게 보이는 아름다운 선이다. 이 선을 봉합선(Ammonites sutura)이라 한다. 두면이 만나서 만들어지는 선을 봉합선이라 한다. 수술한 후 꿰맨 자리도 봉합선이다.

 

봉합선은 단순한 곡선으로 된 산과 골짜기를 나타내는 것에서 복잡하고 잎 모양을 나타내는 것까지 여러 가지 모양이다. 1개체의 봉합선은 장년기à약청년기à유년기의 차례로 점차 단순화되어 있다. 그 변화 중에 종이나 속의 발생의 모양을 알 수 있으므로 암모나이트 상호간의 유연관계를 아는 데 유용하다. 봉합선의 형태는 그 종속에 따라 고유한 것이기 때문에 종속의 판별에 기초가 된다.

아래 참고이미지에서도 불 수 있듯 고생대 고니아타이트형은 극히 단순한 선이며, 중부 데본기 이후의 고생대 암모나이트는 산 또는 말 안장이나 골짜기 또는 로브(lobe) 수가 늘지만, 전자와 마찬가지로 평활한 선을 나타내며, 고니아타이트형 봉합선을 가진 것이 압도적으로 많다. 중생대 트라이아스기의 세라타이트류를 특징짓는 세라타이트형 봉합선은 고니아타이트형의 로브 부분에 주름이 생겨 작은 골짜기(lobules)를 형성한 것이다. 쥐라기, 백악기의 암모나이트에 많은 암모나이트형에서는 다시 안장 위에 주름이 생겨서 작은잎(folioles)이 발생한 것이다. 백악기 후기가 되면 암모나이트형에서 퇴화하여 생긴 위()세라타이트형이 나타난다.

 

아래 참고이미지에서도 불 수 있듯 암모나이트목의 봉합선은 속이나 종을 구분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일부 전문가들은 봉합성의 왜곡 정도를 보고 시대를 구분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한다. 일부 맞는 말이다. 적어도 고생대나 중생대 초기에는 그러한 접근방식이 어느 정도 객관적인 설득력을 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쥐라기부터 백악기사이의 암모나이트의 봉합선을 가지고 시기를 구분한다는 것은 어려움이 크다. 아래 첨부자료 속 암모나이트의 다양한 봉합선에서도 볼 수 있듯 종이나 속을 구분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시대나 시기를 구분하는 것은 일관성을 유지하기 어렵다. 중생대의 바다에는 어느 곳에서든 암모나이트가 발견된다. 그러므로 다양한 해양환경에서는 다양한 봉합선의 구조가 만들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마다가스카르 암모나이트 표본이 나오기 전에는 표본들이 석화되긴 했지만 봉합선의 구조가 명확한 표본을 구하기 매우 어려웠다. 북미의 캐나다 아니면 미국의 남북타코다에서 주로 공급되었지만 가격이 매우 높은 관계로 수집가들 사이에서는 어려움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세라타이트 표본은 남미나 중미의 표본이 매우 유명했으며, 유럽에서도 많이 나왔지만 가격경쟁력이 떨어져서 수집가들에게 외면 당하곤 했다. 고니아타이트는 초기부터 모로코산이 시장에 공급되었으므로 낮은 가격의 표본이라 많은 수집가들이 선호했다. 우리나라에서도 홈쇼핑뿐 아니라 화석사업자들도 많은 표본을 제시했으므로 구하는데 어려움이 없었다. 하지만 봉합선의 구조가 전혀 다른 이 3가지 표본을 모두 가지고 있는 수집가들은 의외로 적은 상태이다.

 

암모나이트 상식(화석월드)

1. 암모나이트의 가장 가까운 생활 친척 - 낙지, 오징어, 오징어 그리고 노틸러스와 가장 가까운 사촌.

2. 암모나이트는 처음에는 450 백만 년 전에 얕은 바다에서 나타났습니다.

3. 암모나이트 멸종 - 6 5 백만 년 전 공룡과 함께 백악기의 격변적 사건에서.

4. 암모나이트 생명의 시작- 지름이 1 mm 미만의 문장의 마침표 크기의 유생으로 알에서 태어났지만 그들은 빨리 자랐다.

5. 암모나이트 암컷 - 수컷보다 400 % 커지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6. 암모나이트 껍질 - 암모나이트가 성장하는 챔버로 구성. 4주마다 한마디씩 매년 13 개의 새로운 방을 만들었다. 그러므로 26개의 방을 가지는 암모나이트는 2년정도 살았다고 예측할 수 있다.

7. 암모나이트 수명 암모나이트는 보통 2년정도 살았으며 좀더 살았던 종도 있다.

8. 암모나이트 생활 - 노틸러스와 마찬가지로 암모나이트도 평생 동안 원래의 껍질을 유지했다. 그러나 차가운 깊은 물에 사는 현대의 노틸러스와 비교할 때 암모나이트는 따뜻한 얕은 물을 선호하며 더 높은 신진 대사를 보였으므로 결과적으로 암모나이트가 현대의 노틸러스보다 훨씬 더 큰 크기에 도달 할 가능성이 있다.

9. 암모나이트 먹이 - 암모나이트는 연체 동물, 물고기 및 다른 두족류를 포함한 대부분의 살아있는 해양 생물에게 먹이를 먹으며 시간의 포식 동물이었다.

10. 암모나이트 주거공간 - 암모나이트의 수명의 대부분은 얕은 물에서 보냈다. 이것을 뒷받침하는 증거로는 따뜻한 지역에서 가장 많은 화석이 발견되었다. 또 다른 증거로는 그들의 껍질이 깊은 물 (100 미터 이상)에 존재하는 고압을 견딜 수 있는 가능성은 희박하기 때문이다.

11. 암모나이트는 결국 대한민국 제주의 해녀와 같은 생활을 했을 것으로 보인다.

12. 중세유럽 - 암모나이트는 석화된 뱀으로 생각했다. 그들은 "snakestones" 또는 "독사 돌"이라고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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