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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해백합 시포크리니테스화석(Moroccan Crinoid Scyphocrinites Plate)-170623-2 품절 추천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상품명 모로코 해백합 시포크리니테스화석(Moroccan Crinoid Scyphocrinites Plate)-170623-2
제조사 Fossilworld
원산지 모로코 (Drâa-Tafilalet, Morocco)
판매가 420,000원
상품코드 P0000V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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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H O P P I N G - T I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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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ssilworld is a company that specializes in fossils, minerals, rocks, jewels, original rocks, meteorites. We also specializes in exhibition, training manuals, museum consulting and field experiences. If you have questions or comments, please visit our homepage at Http://www.fossilworld.co.kr, give us a call at 02-429-6706, or visit us directly.)

 

이름(Name): 모로코 해백합 시포크리니테스화석(Moroccan Crinoid Scyphocrinites Plate)-170623-2

학명(Scientific Name): Scyphocrinites elegans  Zenker 1833 (feather star)갯고사리

 

과학적분류(Scientific classification)

(Kingdom): 동물계(Animalia)

(Phylum): 극피동물문(Echinodermata)

(Class): 바다나리강(Crinoidea)

아강(Subclass): 바다나리아강(Camerata/Crinoidea) Wachsmuth and Springer(1885)

(Order): 모노바트리다(Monobathrida)

(Family): 시포크리니티데(Scyphocrinitidae)

(Genus): 시포크리니테스속(Scyphocrinites)

(Species): 시포크리니테스 엘레강스종(S. elegans)

 

시대(Age): 고생대 실루리아기(Upper Silurian, Paleozoic, Pridoli  418.7 - 416.0 Ma)

산지(Location): 모로코(Tazenakht, Ouarzazate Province, Drâa-Tafilalet Region, Morocco)

               위치: 33.1° N, 7.6° W: paleocoordinates 66.4° S, 20.9° E)

지층(Formation): 템로스트셰일층(Tamdrost Shale Formation)

무게(Weight): 2,454g

크기(Size): 310 x 190 x 25mm

 

내용(Content): 이 표본은 모로코 템로스트셰일층(Tamdrost Shale) 지층에서 발견된 해백합 화석으로 Scyphocrinites elegans 학명을 가진다.

 

해백합은 모양 자체는 대부분 싸리비 같은 형태를 하지만 생활 패턴은 꽤 다양하다. 해백합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패턴은 부유하는 물체에 부착하던지 스스로 부표 같은 역할을 하는 구조를 이용해 바다에 떠다니거나 해저에 붙어서 생활하는 2가지이다. 이 표본처럼 고생대 실루리아기( 4 2,300만년 ~ 4 1,900만년 전)에서 데본기 초기( 4 1,900만년 ~ 3 9,300만년 전)의 연대를 가지는 지층에서 발견되는 해백합 화석은 대체로 부유하는 형태의 해백합이다. 그 중에서도 부유하는 물체(나무 등)에 부착해서 다니는 형태의 해백합은 주로 독일이나 중국에서 발견이 되며, 스스로 부표같이 떠다니는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떠다니는 해백합은 모로코에서 주로 발견이 된다. 이 표본은 모로코에서 발견되었으며 스스로 부표를 가지고 있어 떠다니는 해백합의 형태를 가진다.

 

이 표본은 Scyphocrinites elegans라는 학명을 가지는 해백합 표본으로 모로코 표본으로 위에서 언급되었듯 자체적으로 떠다니는 공기 구체를 지니고 있어 이 구체에 매달려 떠다닌다. 이 구체를 Lobolith라고 부르며 이 Lobolith에 해백합은 거꾸로 매달려 줄기가 Lobolith 아래쪽으로 내려오는 형태를 한다. 아무래도 떠다니는 부유형태이다 보니 물의 유속에 영향을 많이 받으며 따라서 이동능력은 현저하게 떨어진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 이동능력이 떨어지면 자연스레 먹이를 구하는데 제약이 걸리게 된다.

 

해백합은 Lobolith에서 가장 반대쪽에 있는 팔(Arms)을 활용해서 부유생물을 먹었다. 더 정확히 보자면 이 팔 안에 Petals라는 두둥실 떠다니는 실과 같이 아주 미세한 구조가 있으며 Petals가 미세한 메쉬 같은 그물 역할을 해서 플랑크톤 외에 아주 작은 생물학적 물질들을 잡아주게 된다. 이 팔은 줄기(Stem)와 형태가 비슷해 보이지만 사실 두께도 다르고 무엇보다 팔에는 먹이를 잡기 위한 섬모 같은 작은 팔이 따로 붙어 있어서 구분이 쉽다. 이 섬모가 Petals이며 물 안에 떠다니는 플랑크톤을 걸러서 흡수하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이런 미세한 구조들은 화석 표본에서 잘 관찰이 되지 않는다). Scyphocrinites elegans는 자체적인 Lobolith라는 부표가 존재하긴 하지만 먹이를 잡는 것이 쉽지 않다. 물 속에 플랑크톤이 왕관(Crown)쪽을 지나면서 그 안에 있던 플랑크톤이 팔(Arms)에 있는 필터에 걸려 들어서 필터링이 되어 해백합 내부에 유입이 되어야 한다. 확신할 수는 없지만 아마도 물 속에서의 움직임과 표면에서의 움직임 차이가 영향을 주었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부표 역할의 Lobolith는 물 표면에 떠있는 상태이고 여기에 바람이나 물의 흐름이 생기면 Lobolith가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상대적으로 해백합 본체는 뒤에 이끌려 따라가는 모양새가 되기 때문에 느릴 것이다. Lobolith로부터의 거리가 멀수록 왕관(Crown)을 스쳐 지나가는 물의 유입량이 많아질 것이고 따라서 필터링 되는 효율도 올라갔을 것이다. 즉 해백합의 줄기가 짧으면 아무래도 부유 생물을 먹기 어려웠을 것이다.

 

해백합은 종류도 다양하고 발견되는 형태도 다양하다. 이 표본만 봐도 캘릭스(Calyx)에 해백합 줄기가 이판사판으로 겹쳐서 화석으로 남겨졌다. 해백합의 줄기는 떠다닐 때 유연하게 움직이면서 필터링을 극대화 시켜야 하기 때문에 마디가 많으며 이 마디들은 해백합이 죽고 나면 쉽게 분리되어 이렇게 화석으로 잘 발견이 된다. 이래서 해백합에서는 줄기 보다는 왕관(Crowns) 부분과 흡착기관(Holdfast) 부분이 종을 구별할 때 주로 활용이 된다. 줄기도 줄기의 단면을 통해 구분하는 방법이 있긴 하지만 이는 캘릭스(Calyx)로 연결이 되면서 상당히 어려운 구분 방법이 되며 줄기 단면 자체도 잘 보존이 되진 않아서 어려운 방법이다.

 

해백합은 지금도 존재하는 생물이지만 부유하는 해백합은 이미 멸종했으며 모든 것을 화석을 통해 유추해야만 하는 상황이다. 아마도 부유하는 해백합은 줄기가 끊기는 순간 거의 죽는다고 봐야 하기 때문에 생존에 어려움이 많았을 것이다. 발견되는 화석을 봐도 다 자란 성체 해백합이 지층에 가로놓인 채로 자주 발견이 되며 조각난 해백합 줄기 화석도 많이 발견이 되는 것을 봐도 그렇다. 과거 Scyphocrinites elegans를 연구한 Springer의 논문 내용을 봐도 해백합이 갑작스러운 주변 환경 변화에 죽었고 그대로 가라 앉아 진흙 속에 박히면서 화석이 되었다고 설명하는 문구가 있는데 해백합의 취약점을 말해주는 것이라고 추측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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