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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새 베를린표본 아르카이옵테릭스(Archaeopteryx Berlin Specimen Replica)-170429-1 추천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상품명 시조새 베를린표본 아르카이옵테릭스(Archaeopteryx Berlin Specimen Replica)-170429-1
제조사 Fossilworld
원산지 독일 (Germany state of Bavaria)
판매가 380,000원
상품코드 P0000V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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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H O P P I N G - T I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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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ssilworld is a company that specializes in fossils, minerals, rocks, jewels, original rocks, meteorites. We also specializes in exhibition, training manuals, museum consulting and field experiences. If you have questions or comments, please visit our homepage at Http://www.fossilworld.co.kr, give us a call at 02-429-6706, or visit us directly.)

 

이름(Name): 시조새 베를린표본 아르카이옵테릭스(Archaeopteryx Berlin Specimen Replica)-170429-1

학명(Scientific Name): Archaeopteryx siemensii Meyer, 1861 

 

과학적분류(Scientific classification)

(Kingdom): 동물계(Animalia)

(Phylum): 척색동물문(Chordata)

(Class): 파충강(Reptilia)

(Order): 용반목(Saurischia)

아목(Suborder): 수각류(Theropoda)

(Family): 아르카이옵테릭스과(Archaeopterygidae)

(Genus): 아르카이옵테릭스속(Archaeopteryx) Meyer, 1861

(Species): 아르카이옵테릭스 시멘시(A. siemensii)

 

시대(Age): 중생대 쥐라기(Mesozoic, Late Jurassic, 150.8–148.5 Mya)

산지(Location): 독일(Germany state of Bavaria/ halfway between Nuremberg (Munich) and Munich (Munich)

지층(Formation): 졸른호펜 석회암층(Solnhofen limestone formation)

무게(Weight): 1,300g

크기(Size): 360 x 450 x 110mm

원본(Original):베를린표본베를린 자연과학박물관표본(Museum of Natural Science Berlin Specimen)

 

위의 자료는 이 레플리카 표본의 원본인 독일 시조새 화석 표본의 정보입니다.

 

내용(Content): 이 레플리카 표본은 중생대 쥐라기( 1 5,000만년 전)에 살았으며 독일 Solnhofen 석회암 지층(뉘른베르크와 뮌헨 중간에 있는 독일 바이에른주(Bavaria)에서 발견이 된 시조새 표본을 바탕으로 했다.

 

이 시조새는 Archaeopteryx라는 속명(Genus)을 가지는데 고대를 의미하는 ancient와 날개를 의미하는 pteryx가 합쳐져 만들어진 이름으로 고대의 날개를 의미한다. 이 표본은 시조새로 우리에겐 새의 조상이라는 의미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 시조새가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점은 새와 공룡의 특징을 모두 가지기 때문이다.

 

Archaeopteryx는 공룡이 이미 번성하던 시기인 약 1 5,000만년 전인 쥐라기 후기에 처음 등장하게 되는데 앞발과 몸통 꼬리에 깃털이 붙어있어서 새처럼 보이지만 두개골을 비롯한 골격이 공룡의 특징 가진다. 그렇다 보니 새와 공룡을 연결시키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고 여겨져 많은 과학자들, 특히 진화론과 연관시켜서 논란을 불러일으킨 표본이다. 1861년 시조새 표본이 처음 설명된 이래로 수 년간 몇 개의 시조새 화석이 더 발견되는데 이 표본은 그 중 베를린 표본으로 유명한 베를린 홈볼트 대학 부속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는 표본을 복제하여 만들어진 표본이다.

 

여기서는 당장 시조새가 조류이든, 공룡이든 그 중간 단계이든 아니면 다른 곳에 속하든 정하기보다 보이는 특징으로 간단한 얘기만 다룰 것이다.

 

우선 시조새의 날개는 비대칭의 형태를 한다. 즉 앞발에 붙은 깃털의 양이 좌우가 서로 다르다는 것이다. 날아다니는 새들의 날개가 보통 이런 비대칭의 형태를 하며 닭, 타조 같은 새들은 완벽한 대칭형 깃털을 가진다. 이를 볼 때 시조새는 우선 잘 날아다녔을 것으로 보인다.

 

이어서 발가락을 보면 3개의 발가락이 달려있고 각각 발톱이 있으며 두 번째 발가락이 유독 긴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같은 수각아목에 속하는 공룡인 Troodon에서 볼 수 있는 형태로 조류보다는 공룡과의 연관성을 더 가지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런 형태의 조류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더 검증이 필요한 부분이다.

 

새라고는 하지만 지금의 새와는 다른 점이 많은데, 새와 같은 부리가 있지만 날카로운 이빨이 있다는 것이다. 이빨의 형태를 보고 주로 곤충이나 작은 물고기를 먹었을 것으로 보인다는 의견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이론은 현재의 이빨이 없는 모든 새들이 취하는 사냥방법이 같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이러한 주장은 보다 상세한 설명이 필요한 주장이다.

 

또 다른 관점은 일반적인 파충류와 다른 두개골을 가지고 있는데 현재의 새처럼 무궁형(관자놀이부분의 구멍들이 없는 거북이 같은 머리형태)이라는 것이 비교되는 특징이다. 그리고 일부에서는 이론의 여지가 있지만 변온동물이 아니라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온혈 동물이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그리고 현재의 새들과 전혀 다른 점은 깃털이 있는 꼬리가 매우 길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동물의 꼬리는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매우 유용한 기관이다. 사자나 호랑이가 그러하듯 전속력으로 질주하더라도 머리는 고정되어있어 시선을 사냥감에서 벗어나지 않는데, 이것은 달리면서 발생하는 동적인 충격을 꼬리에서 흡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시조새의 꼬리에 대한 역할을 충분하게 연구한 후에 앞에서 언급한 사냥과 식성에 대한 토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

그리고 시조새는 가슴뼈가 부실하다. 날개가 아무리 날기 좋은 형태여도 흔들어 줄 수 있는 가슴뼈가 부실하면 비행능력에 영향을 주기 마련이다. 그래서 시조새는 날개를 펄럭거리면서 날아다니기보단 그대로 내려오면서 나는 활공형태로 날아다니거나 했을 것이다. 어떤 형식이든 날아다니는 능력이 그렇게 탁월한 새는 아니었을 지도 모른다. 일부에서는 흉골의 발달이 미약하지만 발달된 날개로 충분하게 날았을 것이라는 주장을 펴는 전문가들도 있다.  

 

이 표본이 발견된 독일 남쪽(Lagerstatte) Bavaria에 있는 Solnhofen 석회석 지층은 150.8 ~ 148.5 m.y.a의 연대를 가지며 아주 디테일한 화석들이 놀라운 보존 상태로 발견이 되는 곳이다. 세계적으로 익룡 화석 표본이 10개가 채 되지 않는데 전부 독일에서 발견이 되었으며 그 중 베를린 표본으로 불리는 이 표본은 보존상태가 깔끔한 편에 속한다. 이 곳에서 논쟁의 시발점이 된 익룡 화석이 발견된 점은 보존상태가 뛰어나다는 점에서 볼 때 다행이다.

 

시조새는 조류일까 파충류일까에 대한 논쟁은 아직도 끊이지 않고 거론되는 문제이다. 분류를 하는 입장에서 시조새는 까다롭기 그지없다. 진화론자들에게 시조새는 더할나위 없는 좋은 표본이 되지만 창조론자들에게 이는 그저 조작이고 사기일 뿐일 수도 있다. 시조새라는 말 자체도 새의 시초라는 의미를 갖지만 정작 이 표본이 발견된 중생대 쥐라기에 새가 시조새만 있었던 것은 또 아니다. 공룡에서 새로 진화해 가는 중간과정이라는 말을 하기에는 증명해야 할 것들이 너무도 많다. 하지만 이런 논란거리 자체가 이 시조새 표본을 가치 있게 만들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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