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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라이나 메갈로돈 이빨 화석(Megalodon Fossil Shark Teeth N. Carolina)-170406-1 추천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상품명 캐롤라이나 메갈로돈 이빨 화석(Megalodon Fossil Shark Teeth N. Carolina)-170406-1
제조사 Fossilworld
원산지 미국 (North Carolina, U.S.A)
판매가 180,000원
상품코드 P0000V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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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H O P P I N G - T I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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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Name): 캐롤라이나 메갈로돈 이빨 화석(Megalodon Fossil Shark Teeth N. Carolina)-170406-1

학명(Scientific Name): Carcharodon megalodon

 

과학적분류(Scientific classification)

(Kingdom): 동물계(Animalia)

(Phylum): 척색동물문(Chordata)

(Class): 연골어강(Chondrichthyes)

(Order): 악상어목(Lamniformes)

(Family): 악상어과(Lamnidae) or Otodontidae

(Genus): 카르차로돈속(Carcharodon or Carcharocles)

(Species): 카르차로돈 메갈로돈종(C. megalodon)

 

시대(Age): 신생대 마이오세 전기 ~ 플라이오세 후기(Early Miocene ~ Late Plliocene / 23 ~ 2.6 m.y.a)

산지(Location): 미국(Wilmington, North Carolina, U.S.A)

지층(Formation): 요크타운층(Yorktown Formation)

무게(Weight): 200g

크기(Size): 105 x 79 x 25mm, L=108

 

내용(Content): 이 표본은 미국에서 발견된 메갈로돈 상어이빨 화석으로 신생대( 2,300만년 ~ 260만년 전)의 연대를 가진다.

 

메갈로돈은 크다는 의미의 Mega, 이빨을 의미하는 odont가 합쳐진 단어로 단어 그대로 큰 이빨이라는 의미이며 신생대 마이오세 ~ 플라이오세( 2,300만년 ~ 260만년)에 살았으며 지금은 멸종한 상어 종이다.

 

메갈로돈은 상어인데 분류 상에서 볼 수 있듯 연골어강으로 분류가 되며 그 말대로 골격이 연골로 구성이 된다. 화석으로 남기 위해서는 단단한 골격이 있어야 되는데 메갈로돈은 연골어류이므로 경골어류에 비해 보존이 어렵다. 그러나 에나멜층이 있는 이빨이나 크기가 큰 뼈(척추, 지느러미, 아가미 등)는 연골이라도 일반 피부조직과는 다르게 부패가 늦게 일어나므로 이런 부분들이 화석으로 많이 발견이 되며, 현재 진행된 연구의 대부분이 이빨화석 또는 척추화석과 같이 단단한 골격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이미 멸종해 존재하지 않는 생물의 화석 표본이 제한적으로 발견이 되면 그 생물의 원래 형태, 생활상 등을 유추하는데 상당히 어려움을 겪는다. 가정과 추측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다행히도 이 메갈로돈의 경우 현생 종 중에서 아주 비슷한 형태를 하는 생물이 있다. 바로 백상아리(Great White Shark)이다.

 

우선 크기 측면에서 비교해보면 백상아리의 몸체는 약 3 ~ 5m 정도 되며 이빨 크기는 약 5 ~ 6cm 정도 된다. 메갈로돈 이빨은 약 11 ~ 18cm 정도 되는데 어림 잡아 대충 계산해도 메갈로돈 상어의 크기는 약 15m 정도 되었을 것이라고 추측이 된다. 이렇게 커다란 몸집을 가지는 메갈로돈은 이 표본에서 보이듯 이빨은 역삼각형 모양에 튼튼한 구조를 가지며 톱니 구조가 있다. 이런 특징을 바탕으로 학자들은 해양 생물 중 크기가 아주 크고 엄청난 힘을 가지는 최상위 포식자였을 것이라고 추측을 하고 있다.

 

메갈로돈 이빨 화석은 전 세계에서 널리 발견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신생대 마이오세(Miocene) 지층이 있는 포항에서 여러 개 발견된 아주 유명한 표본이다. 쉽게 구할 수 있을뿐더러 이빨 크기가 크기 때문에 수집가들에게 아주 좋은 수집 표본이 된다. 게다가 기록 상 지질연대 기준 약 2,000만년 정도로 아주 짧은 생존 기간을 가졌기 때문에 지층 연대를 추측하기에도 편하며 메갈로돈의 이빨을 여러 개 조합해 실제 메갈로돈이 입을 벌리는 형상을 하는 모형을 만드는 곳도 많다. 물론 이런 모형은 인기 또한 아주 많은 편이다.

 

게다가 메갈로돈은 아직도 논쟁 중인 생물이다. 이는 메갈로돈의 계통분류 때문이다. 메갈로돈의 학명은 C. megalodon이다. 메갈로돈 이빨화석은 처음에는 혓바닥과 비슷하게 생겨서 뱀이나 용의 혓바닥 화석이라고 여겨지다가 1600년대에 들어서서 처음으로 상어 이빨 화석으로 소개가 된 걸로 알려져 있다. 후에 1800년대에 이르러서는 스위스 동물학자 Louis Agassiz가 이 상어이빨 화석에 Carcharodon megalodon이라는 학명을 붙이게 된다. 근거는 백상아리의 이빨과 유사했기 때문이다. 이 백상아리의 학명은 Carcharodon carcharias로 같은 속(Genus)에 포함을 시켰다는 의미가 된다.

 

허나 여기에 반박하는 학자들이 등장하기 시작한다. 이들은 메갈로돈 이빨 화석이 백상이라 이빨 화석과 형태만 비슷할 뿐 실제로는 다른 종류로 분류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1900년대에 Carcharocles라는 속(Genus)을 만들고 여기에 메갈로돈을 포함시켜버린다. 최근에 이르러서 이 Carcharocles속에 포함된 모든 생물 종을 Otodontidae과에 포함시켜버리면서 위의 계통분류처럼 2개로 나뉘게 된다. 악상어과가 과거에 분류되던 명칭이고 Otodontidae과가 최근에 분류된 명칭이지만 아직까지도 정확한 답은 나오지 않는다.

 

이렇게 아직 논쟁 중인 생물 종은 박물관이나 과학관에서 소개하기에 아주 좋다. 그래서 메갈로돈 이빨화석을 단품으로 전시하거나 입을 벌리는 형태로 만들어서 전시를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메갈로돈이 아니라면 백상아리 이빨 화석을 전시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어차피 같은 주제를 담고 있고 연관성이 있기 때문이다.

 

메갈로돈 이빨 화석이 이렇게 인기가 많다 보니 전 세계적으로 산출이 되고 있지만 그 수요는 상당하다. 이 표본의 경우는 미국에서 다이버들이 건져올린 그대로 가져온 것이다. 그래서 보면 옆에 조그마한 산호가 붙어있기도 하고 보존 상태가 좋지 못하기도 하다. 하지만 화석 자체가 완벽할 수가 없다. 죽은 사체가 다른 형태로 바뀐 것이 화석인데 완벽한 표본이 어디 있을까?

 

하지만 깨끗한 표본을 원하는 구매자가 많기 때문에 메갈로돈 이빨 화석을 클리닝(Cleaning)하는 과정이 필요하긴 하다. 물론 지금 이 표본은 그렇지 않지만 이 표본 겉에 붙어있는 이물질?(화석 표본을 중점으로 보면)들을 떼어내고 광택을 내고 후처리를 하는 과정이 필요할 것이다. 이를 직접 해본다는 생각으로 이 화석 표본을 대하면 의미가 있다. 보통 화석은 이런 상태로 발굴이 되기 때문이다. 이 표본은 그나마 강 내부에 있던 것을 건져 올려서 괜찮지만 일반 화석들처럼 땅속에 파묻혀 있다가 노출되어 발견되는 경우 표본의 보존상태는 상상이 저절로 된다.

 

메갈로돈 이빨 화석은 화석 수집가들에게 이미 유명한 표본이지만 이 표본이 발굴 초기의 모습과 가장 유사하다. 이런 표본들을 수집하는 것도 나름의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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