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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형광 발광을 보여주는 주석 광물(Scapolite that Emit Yellow Fluorescence) 160614-2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상품명 노란 형광 발광을 보여주는 주석 광물(Scapolite that Emit Yellow Fluorescence) 160614-2
제조사 화석월드
원산지 캐나다
판매가 120,000원
상품코드 P0000U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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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H O P P I N G - T I P

화석월드(Fossil & Mineral World)는 화석, 광물, 암석, 보석, 원석 및 운석을 전문 공급하며 전시, 체험, 교육용 교재, 및 박물관 컨설팅, 수입식품 판매업을 전문적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문의할 사항이 있으시다면 저희 홈페이지 Http://www.fossilworld.co.kr을 방문해 주시거나 사무실 02-429-6706으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Fossilworld is a company that specializes in fossils, minerals, rocks, jewels, original rocks, meteorites. We also specialize in exhibition, training manuals, museum consulting field experiences. If you have questions or comments, please visit our homepage at Http://www.fossilworld.co.kr, give us a call at 02-429-6706, or visit us directly)

 

일반명(Common Name): 노란 형광 발광을 보여주는 주석 광물(Scapolite that Emit Yellow Fluorescence)

화학식(Formula): Na4(Al, Si)12O24Cl ~ Ca4(Si, Al)12O24(CO3, SO4)

결정계(Crystal System): 정방정계(Tetragonal)

분류(Class): 규산염광물(Silicates)

아분류(Sub Class): 텍토규산염광물(Tectosilicates)

그룹(Group): 스카폴라이트 그룹(Scapolite Group)

벽개(Cleavage): 커다란 표본을 쪼개는 쪼개지기 쉬운 섬유 외형을 만들어내는 각주 방향이 뚜렷하다.

결정상(Crystal Habit): 각주 결정 ~ 단단한 결정을 포함한다. 완벽한 결정은 드물며 보통 결정은 울퉁불퉁한 왜곡된 결정을 가진다.

쪼개짐(Fracture):.패각상으로 울퉁불퉁하게 쪼개진다.

사용처(Uses): 보석, 광물 표본

(Color): 대부분 흰색, 무색, 회색을 띄지만 노란색, 갈색, 핑크색, 파란색 또는 보라색도 가능하다.

비중(Gravity): 2.5 ~ 2.7

모스 경도계 경도(Mohs scale hardness): 5.5 ~ 6

조흔색(Streak Color): 흰색

같이 발견되는 광물(Associated Minerals): 각섬석(Hornblende), 귀석류석(Almandine), 회철석류석(Andradite), 양기석(Actinolite), 미사장석(Microcline), 휘석(Pyroxenes), 인회석(Apatite), 홍주석(Andalusite), 지르콘(Zircon), 설석(Sphene), 투휘석(Diopside), 백운모(Muscovite)

산 지(Location): 캐나다(Quebec, Canada)

광 산(Mine):

무 게(Weight): 435g

크기(Size): 110 x 60 x 45mm

결정 크기(Crystal Size): mm

 

내용(Content): 이 표본은 주석(Scapolite)광물로 캐나다에서 채굴되었으며 2.5 ~ 2.7의 비중에 5.5 ~ 6의 경도를 가지고 Na4(Al, Si)12O24Cl ~ Ca4(Si, Al)12O24(CO3, SO4)의 화학식을 가진다. 대부분 흰색, 무색을 띄며 규산염 광물에 속하고 보석이나 광물 표본으로 자주 활용되며 자외선을 조사하면 오렌지, 노란색 또는 드물게 빨간색의 빛을 내뿜는 형광 발광의 특징을 보여주는 형광광물이다.

 

주석(Scapolite)은 여러모로 재미있는 점이 많은 광물이다. 우선 주석 자체는 지구상에 가장 많이 존재하는 규산염 광물에 속하며 정방정계(Tetragonal)의 결정계를 가지고 각주 결정을 많이 보이는데 완벽하게 결정형이 보존되어 있는 경우가 아주 드물다. 일반적으로 주석이 보여주는 외관상의 모습은 그저 울퉁불퉁하고 딱히 결정형이 보이지 않는 모습이다. 그리고 다른 광물들과 비교했을 때 물리적인 특징의 차이점이 밀도와 굴절률에서 약간 차이점이 있을 뿐이라서 보석이나 광물 표본으로 드문드문 사용되고 있을 뿐이다.

 

여기서 주석이 가지는 남은 특징이 아주 중요하다. 바로 형광 발광 특징이다. 위에서 언급되었듯 주석은 자외선을 비추면 노란색의 가시광선을 방출하는데 이렇게 자외선에 노출되었을 때 광물이 특정 가시광선을 내뿜는 현상을 형광이라고 말한다. 즉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짧은 파장(자외선)의 빛이 물질에 조사되면 그 물질이 그 짧은 파장의 빛을 흡수하고 장파장의 빛을 방출해내는 현상을 말하고 이런 현상을 나타내는 광물을 형광 광물이라고 말한다.

 

일반적으로 파장이 짧은 단파장의 빛은 강한 에너지를 가진다. 자외선은 가시광선보다 파장이 짧기 때문에 에너지가 강한데 이 빛이 광물에 부딪히게 되면 광물에 있던 원소가 이 높은 에너지를 받고 흥분 상태가 된다. 그리고 잠시 후에 이 흥분 상태는 불안정하기 때문에 다시 원래대로 에너지가 낮은 안정상태로 돌아오게 되고 그 과정에서 흡수된 에너지만큼 빛의 형태로 방출이 되게 된다. 이 현상을 형광이라고 부르게 되는데 여기서 중요한 점은 형광 광물에서 방출되는 빛의 파장이 처음 형광 광물에 조사되었든 입사 광선의 파장과 뚜렷하게 다르다는 점이다. 즉 형광 광물에 자외선을 비춘다고 그대로 자외선의 빛이 반사되어 방출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또한 원소마다 자외선에서 받아들이는 에너지의 크기가 다르기 때문에 방출되는 빛의 파장 또한 각각 다르다. 그래서 광물 중 15% 정도만 형광을 가지며 다른 광물들은 형광이 나타나지 않는데 빛을 방출하는 것이 아니라 방출하지만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일 뿐이다. 형광 현상 자체가 우리 눈에 보여야 하기 때문이다.

 

여기서 한가지 더 짚어야 할 것은 자외선의 종류이다. 가시광선은 파장이 700nm로 가장 긴 빨강색과 400nm로 가장 짧은 보라색까지 영역을 가지며 자외선은 10 ~ 400nm의 파장을 가진다. 가시광선이 300nm의 영역에서 크게 7가지의 색으로 나뉘듯 자외선도 400nm에 가까운 넓은 범위를 가지며 자외선A, B, C 3개의 자외선으로 나뉘게 된다.

 

자외선A는 장파자외선 또는 UVA라고도 불리는데 315 ~ 400nm 범위의 파장을 가진다. 자외선 중에서 파장이 긴 편인 자외선A는 피부에 깊숙이 침투하여 피부노화를 촉진시키고 심하면 백내장까지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반대로 형광 물질에 대한 효과가 탁월해서 조명 분야에 아주 널리 사용되고 있기도 하다. 우리가 흔히 블랙라이트(Blacklight)로 알고 있는 것이 바로 이 자외선A를 이용하는 것이다. 자외선 A는 오존층에서 걸러지지 않고 지표면에 들어오는 햇빛의 98%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자외선 종류이다.

 

자외선B 280 ~ 315nm 범위의 파장을 가지는데 햇볕에 탈 때 화상을 입게 하는 주 원인이 되는 자외선이다. 자외선B는 화상뿐만 아니라 피부암을 유발하기도 하지만 자외선B에 노출되는 동안 비타민D가 자연적으로 생성되면서 우리 몸에 이로운 효과를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하지만 형광쪽으로는 활용되고 있는 부분이 거의 없다.

 

자외선C 100 ~ 280nm의 파장 범위를 가지며 200nm보다 낮은 파장의 자외선은 공기중의 산소에 거의 흡수되기 때문에 자외선C가 우리 몸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경우는 드물다고 알려져 있다. 자외선B와는 다르게 자외선C는 관 내부에서 254nm 파장의 자외선을 내뿜는 수은을 이용해 다양한 색을 방출하는 형광을 관찰할 수 있다. 이렇게 나오는 인광이 장파장의 빛을 막아주고 결과적으로 단파장의 UV 램프를 만들어낼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단파장의 자외선은 강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서 실명을 초래할 정도로 매우 위험하다는 것이다. 취급에 주의를 요할뿐더러 더 중요한 점은 자외선A를 비출 때 나오는 형광과 자외선C를 비출 때 나오는 형광이 다른 색을 가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좋은 자외선 램프는 단파장과 장파장의 자외선을 모두 비출 수 있어서 파장에 따라 다른 색을 내는 형광까지 확인하게 해주는 램프이다. 이런 램프일수록 가격은 당연히 올라가게 된다.

 

자외선의 종류가 A,B,C가 있지만 지금 형광을 확인하는데 사용되는 빛은 자외선 A C이다. 우선 단파장의 빛은 높은 에너지를 가지므로 취급에 있어서 상당히 위험하다. 또한 높은 에너지의 자외선을 비추는 것이 낮은 에너지의 것보다 어렵기 때문에 가격이 비싸기도 하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형광에 사용되는 자외선 램프는 자외선 A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또 중요한 점은 형광광물이 내는 형광 색이 일정하지가 않다는 것이다. 자외선A C에 따라 내는 형광 빛도 다르지만 같은 자외선A더라도 파장의 길이, 같은 파장이더라도 광물 표본에 따라 다른 빛을 내는 광물들이 있다. 예를 들어 직섬석(Anthophyllite)은 자외선A에서는 빨간색 형광을 내지만 자외선C에서는 핑크 빛의 빨간색 형광을 낸다. 또한 방해석은 파장에 관계없이 흰색, 빨간색, 오렌지색, 초록색, 노란색, 파란색 등 다양한 색을 가진다. 그래서 형광이 있는 광물과 없는 광물의 테스트 정도는 가능하지만 형광에서 나타나는 색을 보고 어떤 광물이라고 추측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주석은 보통 노란색의 형광을 내는 형광광물로 알려져 있지만 다른 색이 나타나는 경우도 아주 많다. 중요한 점은 형광을 내는 광물이라는 것이다. 지금 우리에게 친숙한 형광등에서도 자외선이 나오지만 형광물질을 집어넣어서 자외선을 가시광선으로 바꾸어 전달할 뿐이다. 자외선을 통해 나타나는 형광은 블랙라이트(Blacklight)부터 시작해서 야광, 전시, 예술적인 분야까지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다. 이런 활용의 첫 시작점은 당연히 형광광물일 수 밖에 없다. 이 표본을 통해 형광광물에 대해 더 알아가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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