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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급 아파토사우르스 대퇴부 화석(USA Apatosaurus femur)-160331-1 추천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상품명 박물관급 아파토사우르스 대퇴부 화석(USA Apatosaurus femur)-160331-1
제조사 화석월드
원산지 Utah,U.S.A.
판매가 15,000,000원
상품코드 P0000U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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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H O P P I N G - T I P

 

화석월드(Fossil & Mineral World)는 화석, 광물, 암석, 보석, 원석 및 운석을 전문 공급하며 전시, 체험, 교육용 교재, 및 박물관 컨설팅, 수입식품 판매업을 전문적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문의할 사항이 있으시다면 저희 홈페이지 Http://www.fossilworld.co.kr을 방문해 주시거나 사무실 02-429-6706으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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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명(Common Name): 박물관급 대형 아파토사우르스 대퇴부 화석(USA Apatosaurus femur)

학명(Name): Apatosaurus louisae 네덜란드 1915

 

(Kingdom): 동물계(Animalia)

↘문(Phylum): 척삭동물문(Chordata)

↘분기군(Clade): 공룡류(Dinosauria)

↘목(Order): 용반목(Saurischia)

↘아목(Suborder): 용각아목(Sauropodomorpha)

계통군(Clade): 신용각류(Neosauropoda)

↘과(Family): 디플로도쿠스과(Diplodocidae)

아과(Subfamily): 아파토사우르스아과(Apatosaurinae)

↘속(Genus): 아파토사우르스속(Apatosaurus) Rosenmüller 1794

↘종(Species): A. louisae 네덜란드 1915

 

시 대(Age): 중생대 쥬라기(Jurassic, Mesozoic / Early/Lower Tithonian (150.8 - 145.5 Ma)

산 지(Location): 미국(Uintah County, Utah, 40.4° N, 109.3° W: paleocoordinates 37.0° N, 56.2° W)

지 층(Formation): 모리슨층(Morrison Formation,

크 기(Size): 높이 5’7”(1,710mm) about 120kg

Approximately 90+% complete by volume

 

설명 : 이 표본은 박물관급의 아주 아주 귀한 용반류 대퇴부진품화석이다.

용반류 공룡을 진본으로 전시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러한 것은 몇몇 세계적인 박물관의 막강한 예산이 없이는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이와 같은 표본은 박물관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러한 용반류 공룡의 대퇴부를 확보할 수 없는 일반박물관의 대부분은 복제본을 전시하고 있다.

 

아파토사우루스는 육지에 잘 적응한 초식공룡으로 일부에서는 거대한 체격 때문에 호수나 물가에서 살았다고 했지만 다리구조를 분석한 결과 완벽하게 육지에 적응한 종으로 확인되었다. 불과 2014년까지만해도 아파토사우루스와 브론토사우루스는 같은 종으로 봤다. 브론토사우루스(Brontosaurus) 1 5천만 년 전 쥐라기에 서식한 용각류의 한 속이다. 브론토사우루스는 1879년 오스니얼 찰스 마시가 처음 발견하고 명명하였으나, 오랫동안 아파토사우루스의 다른 이름으로 취급되었다. 2015년 연구에 의해 브론토사우루스는 아파토사우루스와 구분되는 별개의 속으로 분류되었다.

 

이 화석이 발견된 곳은 현재까지 미국 중부인 콜로라도, 유타, 와이오밍에서만 발견되었으며, 특히 이 표본은 유타의 유명한 지층인 모리슨층에서 발견되었다. 이 지층은 회색사암과 이암으로 이루어져있으며, 화석이 발견된 곳은 진흙과 탄산 쇄설물로된 지역이었다.

일반적으로 공룡 특히 용반류의 체중이나 키는 발견되는 공룡의 대퇴부의 구조와 크기로 유추하는 것이 보통이다. 대퇴부는 몸을 지탱해주는 중심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공룡에서는 머리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대퇴부라고 해도 틀림이 없다.

이것으로 미루어볼 때 표본의 크기는 대퇴부의 길이가 1710mm이므로 상완골은 1140mm, 치골길이는 1170mm, 견갑골길이 1600mm, 경골길이 1100mm, 척골길이는 820mm로 유추할 수 있다 한다. 결국 아파토사우루스의 키는 4.5미터전후 보이며, 길이는 23m, 꼬리길이는 15m, 몸무게도 유추하면 24톤정도로 계산된다고 한다. 이러한 정보는 대단히 학술적인 것이라 그대로 믿을 수는 없지만 화석생물을 이해하는 데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아파토사우르스는 믿을 수 없는(현혹하는) 도마뱀(deceptive lizard)’이라는 뜻으로, 1870년에 이 공룡의 뼈를 발견해 브론토사우루스라고 이름 지었는데, 나중에 아파토사우루스의 뼈와 같은 것으로 밝혀져 이름이 바뀌었다. 거대한 초식 공룡의 하나로 무리 지어 생활했고, 성질은 온순했으며 행동은 매우 느렸다. 생김새는 카마라사우루스, 마멘키사우루스와 비슷하다. 목이 긴 만큼 꼬리 또한 길고 근육이 발달해 육식 공룡이 공격해 오면 힘껏 휘둘러 몸을 지켰다(?). 앞발은 크고 구부러진 발톱이 하나 있으며, 뒷발은 발톱이 다섯 개다. 물가에서 생활했으며, 일생의 대부분을 한가롭게 식물을 뜯어 먹으며 보냈을 것이다.

 

“2015년 발표된 허핑턴포스트 자료 참고

 

브론토사우루스가 돌아왔다!

브론토사우루스는 많은 어린이가 가장 좋아하는 공룡 중 하나이며, 거대한 공룡의 상징처럼 받아들여지는 이름이기도 하다. 하지만 사실 브론토사우루스라는 공룡은 공룡학자들의 책 속에는 아예 존재하지 않았다.

1879년 생물학자 찰스 마쉬가 자신이 발견한 화석에 브론토사우루스라는 이름을 붙인 지 얼마 지나지 않아, 1903년 공룡학자들은 브론토사우루스가 별개로 취급되던 아파토사우루스의 새끼 공룡 화석이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러면서 브론토사우루스는 공식적인 공룡 분류에서 아예 빠져버렸다. 지금까지 우리가 학교에서, 혹은 영화를 통해 배운 브론토사우루스는 사실 아파토사우루스였다는 말이다.

그러나 또 한 번 학설은 뒤집어졌다. 허핑턴포스트(USA)"1세기 만에 브론토사우루스가 다시 이름을 되찾을지도 모른다"47일 보도했다.

영국과 포르투갈 고생물학자들은 지난 15년간 새롭게 발견된 화석을 면밀히 연구한 결과 브론토사우루스와 아파토사우루스가 전혀 다른 공룡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발표했다.

허핑턴포스트US에 의하면 "연구팀은 브론토사우루스와 아파토사우루스의 차이점을 밝혀내기 위해 5년간 전 세계 18개 박물관에 있는 81종류의 초식공룡 화석을 스캔해서 새롭게 비교하고 검토"했다. 그리고 두 공룡의 결정적인 차이점을 십여 가지 넘게 찾아낼 수 있었다.

 

특히 다른 부분은 목뼈였다. 이번 연구에 참여한 영국 옥스포드 대학의 고생물학자 로저 벤슨 교수는 "아파토사우루스가 극단적으로 넓은 목을 가진 것에 비해 브론토사우루스의 목은 넓다기보다는 높았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이번에 발견된 차이점으로 보아 두 공룡은 종()이 아니라 더 큰 분류 단계인 속()이 다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고생물학계는 다시 브론토사우루스의 이름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는 반응이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이름을 되살리기 전에 좀 더 면밀한 조사가 필요하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취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연구를 주도한 학자들은 "초식공룡 연구로서는 가장 많은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라며, 브론토사우루스의 이름을 다시 불러오는 데 문제가 없다고 말한다.

 

이번 연구를 지휘한 포르투칼 노바 데 리스보아 대학 교수인 옥타비오 마테우스는 "과학이 제대로 기능한 고전적인 사례"라며 "특히 이전 가설이 파편적인 화석 조각에 의존하고 있는 경우, 새로운 리서치를 통해 가설을 완전히 뒤집는 것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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