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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석기 화살촉 6종 세트(Neolithic Arrowhead Kit) 150212-1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상품명 신석기 화살촉 6종 세트(Neolithic Arrowhead Kit) 150212-1
제조사 화석월드
원산지 모로코
소비자가 80,000원
판매가 80,000원
상품코드 P0000TSQ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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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석기 화살촉 6종 세트(Neolithic Arrowhead Kit) 150212-1 수량증가 수량감소 8000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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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H O P P I N G - T I P

화석월드(Fossil & Mineral World)는 화석, 광물, 암석, 보석, 원석 및 운석을 전문 공급하며 전시, 체험, 교육용 교재, 및 박물관 컨설팅, 수입식품 판매업을 전문적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문의할 사항이 있으시다면 저희 홈페이지 http://www.fossilworld.co.kr을 방문해 주시거나 사무실 02-429-6706으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반명(Common Name): 신석기 화살촉(Neolithic Arrowhead)

시 대(Age): 신석기(7,000 ~ 5,000년 전)

산 지(Location): 모로코(Morocco)

분 류(Class): 톱니가 없는 에펠탑 모양(1), 톱니가 1개 있는 에펠탑 모양(2), 톱니가 2개 있는 에펠탑 모양(3), 슴베가 있는 미늘 삼각형 모양(4), 톱니가 없는 나뭇잎 모양(5), 톱니가 있는 나뭇잎 모양(6)

표본의 명칭은 광물이나 화석에서와 같이 의태어가 매우 많이 사용된다. 화살촉도 예외는 아니다.  

구 성(Composition): 제스퍼/벽옥(Jasper), 부싯돌(Flint)과 같은 재료

무 게(Weight): g

크 기(Size): 20 ~ 30mm

내 용(Content): 이 표본은 북아프리카(모로코)에서 발견된 신석기 시대(7,000 ~ 5,000년 전)에 사용되었던 화살촉이다. 잘 알려져 있는 구석기, 중석기(일부 학자들이 주장) 그리고 신석기 시대는 인간이 도구를 사용하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시기이다. 그래서 자연의 어떤 물질을 어떻게 사용하였는지 그 사용방식이 어떻게 발전해왔는지가 중요하다. 석기시대는 인간이 돌을 사용하던 시기를 말하는데 초기인 구석기시대에는 뗀석기(돌을 때려서 만든 도구들), 후기인 신석기시대에는 간석기(돌을 갈아서 만든 도구들)를 주로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뗀석기와 간석기는 단순히 형태적인 차이가 있을 뿐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다른 의미가 숨어 있다. 세계적으로 석기 유물들이 발견되는 위치를 살펴보면 뗀석기 유물들은 몇몇 특정 지역에 편중되어 있는 반면 간석기 유물들은 사람들이 살만한 곳이라면 어느 곳이라도 고루 분포되어 발견이 된다. 이는 형태적인 문제를 떠나서 재료 활용의 문제로 이어지는데 뗸석기의 경우에는 돌을 때려서 날카로운 부분이 나와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돌 재질에 규소(Si/유리 같은)같은 것이 포함되어야 한다. 즉 제한된 재료를 이용할 수 있었다는 것이고 이런 재료들이 있는 지역에서 생활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며 이것이 뗀석기 유물이 특정 지역에 편중되어 있는 이유이다. 반면 간석기의 경우는 어떤 재료를 사용하던지 갈아서 원하는 도구를 만들어냈기 때문에 재료의 제약을 받지 않았을 것이며 여러 지역에서 생활이 가능했고 이것이 간석기 유물이 여러 곳에서 발견이 되는 이유라고 생각이 된다.

신석기 유물이 여러 지역에서 발견되는 것이 사실이긴 하지만 현재 전세계적으로 거래되는 화살촉은 북서아프리카와 북미에서 발견된 것이 주를 이룬다. 이는 이 장소에서 많이 발견된다기 보다는 이곳 지역이 매우 건조한 기후를 가지기 때문에 이런 물품들이 발견되기 쉬운 장소였다고 보는 것이 맞다.

신석기 유물 중 화살촉은 전형적으로 사하라 지역의 유목민들에 의해서 거래되고 수집이 되고 있다. 아무래도 화살촉같이 정교한 것을 만들기 위해서는 구석기시대처럼 돌을 때려서 만들기보다는 갈아서 만드는 것이 더 적합했을 것 같지만 이 표본은 뗀석기 표본이다. 즉 신석기 시대에 사용된 뗸석기 화살촉인 것이다.

화살촉은 여러 의미로 신석기 시대의 도구를 잘 설명해줄 수 있는 좋은 표본이 된다. 같은 신석기 화살촉이라도 만드는 방식이 전부 달랐으며 그에 따라 모양이 가지각색이다. 화살촉에 대한 연구가 많이 진행되지 않았기 때문에 화살촉의 분류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하게 정의된 것이 없다. 지금 표본세트에 포함된 화살촉은 그 중에서 많이 유통되고 있고 잘 알려진 화살촉 유형들이다.

일단 에펠탑 모양의 화살촉들(1, 2, 3) 7,000년 전의 것이고 나뭇잎 모양 화살촉과 슴베가 있는 미늘 삼각형 모양 화살촉(4, 5, 6)은 약 5,000년 전의 것이다. 화살촉이 연도에 따라 모양이 다르다는 것은 이 당시 사람들이 화살촉이 어떤 모양이 더 효율적인지 끊임없이 고민했다는 반증이다. 사실 몇 년 전에는 이런 화살촉이 쓰였고 또 그 후에는 이런 화살촉이 쓰였다 이렇게 특정 시기를 하나의 화살촉 모양으로 묶어버리는 설명 자체가 바람직하지 않다. 그 당시에 화살촉을 사용했던 것은 맞지만 지역마다 사용처가 달랐을 수도 있고 생각이 다를 수도 있어서 화살촉 모양은 전부 다를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이 당시 사람들이 무역, 거래를 하는 시대라고 보기 힘들기 때문에 같은 화살촉이 여러 지역에서 발견이 된다면 이는 전쟁으로 인해 화살촉이 퍼졌을 가능성이 크다. 그래도 아주 포괄적인 개념으로 본다면 에펠탑 모양의 화살촉이 먼저 사용이 되었던 것은 연대측정을 미루어보아 사실이긴 하다..

지금 이 화살촉세트는 크게 (1, 2, 3)(4, 5, 6) 2개 그룹으로 나눌 수 있다. 1,2,3번 화살촉은 약 7,000년 전에 사용되었으며 프랑스의 에펠탑 모양을 하고 있는데 주황색, 갈색, 검은색 등의 색을 가지며 이 에펠탑 모양 사이에서도 아주 작은 다양한 변화들을 가진 모양이 존재한다. 그리고 양쪽 날에 톱니들이 있는 것이 있는데 보통 이런 톱니나 날카로운 금 같은 것들은 사냥감에게 큰 상처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사냥용으로 적합하며 무언가를 자를 때 쓰는 커팅 도구로도 적합하다. 또한 사냥대에 화살촉을 연결할 때 견고하게 묶기 위해서 홈을 파는데 톱니가 그런 묶는 부분으로 쓰이기도 한다. 지금 이 에펠탑 모양의 화살촉은 커팅 도구로 쓰였다기 보다는 사냥용으로 적극 사용되었다고 생각이 된다.

그리고 4,5,6번 화살촉은 약 5,000년 전에 사용되었는데 이 안에서도 슴베 미늘 화살촉(4)과 나뭇잎 모양 화살촉(5, 6) 2개로 나눌 수 있다. 여기서 슴베란 화살촉이나 칼, 호미 같은 것을 자루나 살대 속에 넣을 때 들어가는 뾰족하고 긴 부분을 말한다. 그리고 나뭇잎 모양 화살촉은 가장 흔한 모양으로 강하며 용도가 매우 다양했다. 크기 또한 다양하여 이 화살촉을 이용하여 물고기, 새와 같은 작은 생물에서부터 큰 육생동물 어떤 것이든 사냥할 수 있었다. 그리고 나뭇잎 모양 에서도 톱니가 있는 것이 있는데 사냥감에게 큰 피해를 입힐 수도 있고 커팅도구로도 사용할 수 있었다.

화살촉에 대해서는 연구된 것도 많지 않고 알려진 것도 많이 없다. 위에서 분류한 에펠탑 모양이니 나뭇잎 모양이니 하는 것도 확실하게 정해진 명칭들이 아니다. 비록 알려진 것이 많지는 않지만 자연사에 대해 이야기 하면 인간의 발전사를 다루게 되며 화살촉은 한번은 보게 되는데 앞으로 연구가 많이 되어야 할 부분이라는 것은 분명하다. 다양한 모양의 화살촉들을 통해 그 당시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며 살았었는지 생활방식에 대해 조금이나마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 비고

표본마다 크기, 색, 모양이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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